세계 지리 · 나라와 수도
나라 이름은 아는데 수도가 짝이 안 맞는다면
수도 이름은 떠오르는데, 어느 나라 것인지가 흐려집니다.

이름은 낯설지 않은데 짝이 엇갈린다
나라와 수도 목록을 몇 번 훑고 나면 이름 자체는 익숙해집니다. 그런데 막상 문제를 받으면 짝이 엇갈립니다. 생김새가 비슷한 이름이나 같은 대륙의 이웃 나라끼리 특히 그렇습니다. 이름을 몰라서가 아니라, 어느 이름이 어느 나라와 붙어 있었는지가 흐려진 겁니다. 외운 시간이 아깝게 느껴지는 순간이죠.
긴 목록은 짝 대신 두 줄을 남깁니다
왼쪽에 나라, 오른쪽에 수도를 적은 긴 목록은 눈으로는 짝을 보여 주지만, 외울 때는 두 줄로 따로 들어갑니다. 이름이 많아질수록 두 줄의 순서만 남고 짝을 이어 줄 실마리는 사라집니다. 짝은 셋째 단서와 함께 묶어 꺼내 볼 때 더 단단히 붙습니다. 같은 목록을 몇 번 다시 봐도 이 구조는 그대로입니다.
국기, 나라, 수도를 한 묶음으로
한 번에 다섯 나라만 보세요. 국기를 먼저 보고 나라 이름을 말한 다음, 같은 줄에 수도를 써서 셋을 한 묶음으로 만듭니다. 그다음 수도를 가리고 국기만 보며 혼자 써 봅니다. 틀린 짝만 다음 다섯 나라에 끼워 넣으면, 어느 짝이 자꾸 엇갈리는지 금방 드러납니다.
국기 옆에 수도를 쓰는 노트
「세계 나라와 수도 200」은 나라와 수도 200개를 7개 단원, 학습 쪽 40면에 나눠 담았습니다. 한 쪽에 다섯 나라씩 국기와 나라 이름, 수도 이름이 한 줄에 놓이고, 수도는 먼저 따라 쓴 뒤 이어서 혼자 써 보도록 짜여 있습니다. 전체 목차에서 흐름을 보고 단원으로 들어갑니다.

태블릿이든 종이든
아이패드·안드로이드 태블릿에 깔린 필기 앱(굿노트·노타빌리티·삼성노트 등)이나, 인쇄한 종이에 씁니다. 가로·세로 형식에 출시되는 iPhone Duo 형식까지 함께 들어 있어, 책상 앞에서도, 이동 중에도 같은 내용을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목차의 단원을 누르면 그 쪽으로 바로 넘어갑니다.
국기 다섯 장부터
값은 3,900원이며, 결제하면 입력한 이메일로 다운로드 링크가 바로 가고, 링크를 잃어버리면 「구매내역 · 다시 받기」에서 같은 이메일로 다시 받습니다. 오늘은 국기 다섯 개를 보고 수도를 혼자 써 보는 데서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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