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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 회의 메모

회의 메모가 포스트잇·폰·수첩에 흩어져 있다면

통화하며 받아 적은 그 숫자, 지금 어디 있나요?

Memo · 회의 메모 무지 공책 표지

적긴 적었는데 찾을 수가 없을 때

통화 중에 들은 금액은 포스트잇에, 회의 중 떠오른 할 일은 휴대폰 메모에, 다음 일정은 수첩 뒷장에 적습니다. 그 순간엔 분명 다 적었습니다. 그런데 사흘 뒤 '그때 얼마라고 했지?'를 찾으려면 세 군데를 뒤져야 하고, 그중 한 장은 이미 버렸을지도 모릅니다.

놓치는 건 적는 곳이 매번 달라서

말이 오가는 동안에는 형식을 고를 틈이 없습니다. 그래서 손에 가장 가까운 종이나 앱에 적게 되고, 메모는 저절로 흩어집니다. 대충 써서 놓치는 게 아니라 적는 곳이 매번 달라서 놓칩니다. 적는 요령보다 적는 장소를 하나로 정하는 게 먼저입니다.

맨 윗줄과 맨 끝 줄만 정하세요

규칙은 두 개면 충분합니다. 새 메모를 시작할 때 맨 위에 날짜와 상대, 회의인지 통화인지 한 줄 적습니다. 가운데는 형식 없이 들리는 대로 씁니다. 끝나면 맨 아래에 내가 할 일만 따로 한 줄씩 옮깁니다. 나중엔 윗줄로 찾고, 아랫줄만 읽으면 됩니다. 가운데가 엉망이어도 괜찮습니다.

빈 종이를 한 권으로 묶은 메모장

「Memo · 회의 메모 무지 공책」은 회의·통화 메모를 빈 종이에 바로 적는 무지 공책입니다. 무지 쪽이 중심이고, 할 일을 줄 맞춰 옮겨 적을 수 있는 줄노트+무지 속지와 숫자나 표를 적기 좋은 모눈+무지 속지가 곁에 있습니다. 노트 목차와 옆 레일이 링크라 넘겨 찾지 않고 원하는 쪽으로 갑니다.

Memo · 회의 메모 무지 공책의 줄노트+무지(Lined + Blank) 속지

메모가 쌓이면 쪽을 늘려서

평소 들고 다니는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태블릿에, 굿노트·노타빌리티·삼성노트 같은 필기 앱으로 넣어 두면 메모가 한곳에 모입니다. 쪽이 모자라면 쓰던 쪽을 복제해 붙이면 되고, 링크와 조판이 따라옵니다. 긴 회의는 가로, 짧은 통화는 세로가 편합니다. 인쇄도 되고, 출시되는 iPhone Duo용을 포함해 6종입니다.

다음 통화는 날짜 한 줄부터

가격은 1,000원입니다. 결제하면 입력하신 이메일로 받고, 「구매내역 · 다시 받기」에서 같은 이메일로 언제든 다시 받습니다. 다음 통화부터, 맨 윗줄에 날짜와 상대 이름을 먼저 적어 보세요. 끝나고 할 일 한 줄까지 적었다면, 그 메모는 사흘 뒤에도 찾을 수 있습니다.

Memo · 회의 메모 무지 공책 쪽 구성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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